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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Auto Naver Login (네이버 자동 로그인) - 2

(1편 부터 이어집니다.) 웹뷰에서 자바 스크립트설정이랑 쿠키도 끝낫으니 이제 요청헤더에 몇몇개의 값을 추가해줘야된다. 나중에 로딩할때         web.loadUrl(NAVER_LOGIN, extraHeaders);   이렇게 포함시켜주면 된다. 일단 요청헤더를 추가하기 위해서 Map<String, String> 형식으로 추가해준다.         Map<String, String> extraHeaders = new HashMap<String, String>();         extraHeaders.put("Referer", Config.HEADER_REFERERURI);         extraHeaders.put("ContentType", Config.HEADER_CONTYPE);         extraHeaders.put("User-Agent", Config.HEADER_UA); 대충 이렇게 설정해주는데 각각의 값은 다음과 같다. (코드에서 Ctrl + C, Ctrl + V라 좀 깁니다...) [Class Config]     public static final String HEADER_CONTYPE = "header_ConType = \"application/x-www-form-urlencoded\";";     public static final String HEADER_UA = "Mozilla/5.0 (Windows NT 10.0; WOW64; rv:48.0) Gecko/...

Android Auto Naver Login (네이버 자동 로그인) - 1

# CAUTION # 시작하기 전에 이 방식은 약간의 편법 을 이용한 방식이고 안드로이드 4.4 이상 부터 지원하는 것을 알려둔다... (그리고 현재 라이브러리로 만드는 중) 사실 이 내용은 누군가의 부탁을 받아서 만들기 시작한건데, 다 완성도 되고 부탁한 애도 관련 일 다 끝낸거 같으니까 포스팅한다... 안드로이드에서 네이버 로그인을 위해서는 간단하게 네이버 API를 사용해서 로그인 하는 방식이 주로 보편적으로 이용된다. 위와 같은 api들이 있는데 네이버 메일을 파싱하거나 네이버 카페의 글 들을 파싱해야되는경우 API 가 없기 때문에 다른 방식을 사용해서 해야된다. 지금부터 그 과정중 가장 기본이되는 네이버 로그인부터 시작해보도록 한다. https://nid.naver.com/nidlogin.login 에서의 네이버 로그인 과정을 분석해보면 id, pw의 길이를 검사해서 입력햇는지 검사 입력되엇으면 http://static.nid.naver.com/enclogin/keys.nhn 또는 https://nid.naver.com/login/ext/keys.nhn 에 접속해서 랜덤 값을 가져온다 js 에서 RSA 암호화  특정 형식으로 POST 쿠키 받기 간략하게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데... 내가 아는 한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는 js 를 돌릴수는 있지만 C# 처럼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이 힘들다. 그래서 처음 선택한 방안이 HtmlUnit 이라는 것과 Sel..뭔 라이브러리가 있는데 여러개 전부 다 테스트를 해 보았지만 전부 작동이 되지를 않았다... 그래서 그냥 라이브러리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일단 하는 방식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다. 웹뷰를 이용해서 로그인 쿠키유지 엄청 간단하다. 그런데 이러한 의문이 들 수도 있다. Q1. 웹뷰를 쓰면 입력을 수동으로 해야될텐데, 그럼 자동이 아니잖아??? A. 웹뷰 써도 자동으로 할 수 있어! 이제 답을 말하자면 WebView에서 ID와 PW...

제1회 교내 CTF

1.20 ~ 1.21간 진행된 1차 교내 CTF 문제풀이

HomeNews Alpha Final!

그런데 인성인증인데 왜 기술적인걸로 프로젝트를 햇더라 파싱은 제리코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완성시켰다. 이제 PPT짜러...! 거의 다완성되간다!

(최근 근황)

  드론 설계하고... 내가 미쳣지 14일까지 설계한다하고.... 전에 개인 프로젝트로 만든 블루투스 통신 앱 관련 UML 을 만들어 보았는데... 이거 출력하면 보이긴 할려나...????

홈뉴스 alpha V.2

  바뀐 홈뉴스 로고!  홈뉴스 V.2 예전에 문제된점은 없에고, UI개선 흡흡...

SW 마에스트로 컨퍼런스 후기

   이때까지만 해도 어리둥절.... 정말 어쩌다 오게 됬다...   는 이제 행복해질 시간  5기랑 6기형 들 이 만든거 보니.... 난 왜 저런거 못생각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엇기도 하고.... 갓 코더들 만든 것들이 거의 개발자를 위하든 사용 하는 사용자를 위하든 결국 사람을 위한 것 들이여서, 역시 SW는 사람을 위해서 만드는 것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엇다.        그 이후, 제작하신것들을 모두보고 이제 본격적으로 PPT도 보고 Talk connect 도 보고... 이대로 마지막에 기술관련 것까지 보고 갈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학교로 돌아가야되서 저기까지만 보고 돌아왔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오는 길. 선생님과 얘기 하던도중 위에 사진에 나온 저 창작물(?)의 패러디를 만들자는 얘기가 나오게 됬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또 하나 프로젝트 할거 같은 느낌.... 요약 : 끝까지 못봐서 아쉽지만 그래도 SW는 사람을 위한 것 이라는 생각을 다시 들게하는 행사 였다.

컨퍼런스 출발

어...학교에서 어쩌다 보니 SW 마에스트로 100+ 컨퍼런스에 가게됫다....갓다오면 리뷰해야지 ㅎ

싱가포르 여행 2일차

 아침  진짜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제일 맛있는게 사진 오른쪽에 오렌지 주스다. 어제 기대한 것 처럼 뷔폐식으로 나오긴 했는데 한국에서 먹던것과는 맛이 매우 큰차이가난다. 사진에는 없지만 밥이 우리나라처럼 서로 좀 달라붙는 그런 밥이아니라 그냥 흐트러지는 점성이 없는 밥이다... 그리고 가장 충격이였던게 시리얼 맛이 진짜 우리나라꺼만 먹다가 가면 이게 먹으라는건지 아니면 내가 잘못가져온 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이 없다. 그냥 콘 시리얼이라 그런거 같긴 한데...뭔가 맛이 이상한 우유랑 섞이니 맛이 아주 개판이다. (한국꺼만 먹다간 내 기준)  시스코(CISCO) 견학  원래 내이름은 KIM GYUNG SIK인데...같은 발음인 저렇게 됫다 (여권도 저래됨)  역시 네트워크 관련 기업이라서 그런지 서버실은 기본이요 네트워크를 활용한 여러가지 기술들을 볼수 있엇다.그리고 외국 기업이라 그런지 내부 지원(?) 이 상당히 좋다...노는곳도잇고 낮잠을 잘수 있는곳까지 존재한다.  점심  솔직히 말해서 이메뉴 샤브샤브같은 거라던데...뭔가 우리나라의 샤브샤브랑은 너무 많은 차이가 있던 메뉴였다...소세지도 들어가고 닭고기도 들어가고 생선도 들어가고....  동물원  동 물원에 도착해서 들어가면 맨 처음으로 펭귄이 있는데 얘내가 너무 귀여웠다. 그리고 그다음으로는 5번째 사진의 이동수단을 이용해서 관람을 진행하는데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종류의 새를 볼수 있엇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공연을하는데 새를 이용하고 관객들이 참여할수 있단점에서 인상깊엇던 공연이였다  (한국에서는 본적이 없다...)  싱가포르 대학교   여긴 아쉽게도 찍은 사진이 한장밖에 없다. (한장 더있지만 팀 사진이라서 일단 보류) ...

싱가포르 여행 1일차

난분명 아침에 11시쯤에 바로 밥먹고 공항으로 이동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그전에 과학관으로 끌려가서 급하게 회로 만들어서 전시를 하게 됬다... 다른 학교에서 준비한 회로 급하게 준비한 회로 아쉬운게 이거 기간만 제대로 알앗더라면 좀더 멋들여 지게 만들수 있엇을것 같다... 아무튼다시 과학관에서 학교로 이동한뒤 바로 공항으로 끌려 나가게 되었다.  공항 도착!!!  오오오, 처음와보는 인천 공항...예상이상으로 크고 넓엇다. 예전에 가족여행을 가면서 청주공항은 갓지만 여긴 그 청주공항보다 더 크고 넓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너무 일찍와서 애들 사진찍고 시간만 때웟다.  비행기 타기전 시간을 계속 때우다가 비행기를 보게 됫는데 멀리서 보니까 은근 작다는 느낌...?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 크더라...  비행기 안   운이 좋게도 창문쪽으로 자리가 됬다 어예  비행중  비행 시간이 총 6시간 걸린다고하길레 심심할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노래도 있을건 있고 (없을건 없다) 영화도 않본것들이 들어있어서 그래도 심심하지 않게 온것 같다. 그리고 3번째 사진이 기내식인데 이거 다른거 다 괜찮은데 두부가 왜 들어 있는건지 정말 맛이 없다... (개인적으로...)  도착 일단 도착해서 짐을 찾은 뒤, 유심을 사기위해서 이동을 했다.  유심 구입 10 일동안 100GB에 국제 전화 90분 무료라는데...싱가포르 달러기준으로 30$를 내고 구입했다. 사실상 이거 로밍보다 가성비가 좋은것 같다. 그리고 이거 제일 신기했던게...일반 유심이랑 나노랑 마이크로랑 3단 분리가 된다고 표현해야되나....아무튼 3종류 유심사이즈들을 다 커버해준다...그리고 그다음 버스를타고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서 공항 밖으로 나왔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