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쓰이지 않는 C/C++ 언어의 volatile 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이 키워드는 대부분의 참고 서적들이 컴파일러의 최적화를 막아준다고만 적어둘 정도로 사용 빈도수가 적기도하고 중요도 까지도 낮은 그런 키워드인 셈이다. 하지만 이 키워드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에서는 중요한 키워드중 하나가 된다. 거의 하드웨어가 사용하는 메모리 선언 시에 사용되고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되는 편이다. 메모리 맵 입출력(MMIO)을 제어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 사용 멀티 쓰레드 환경 이렇게 3가지에 사용되는데 임베디드에서는 주로 아래와 같은 예시들과 같은 경우에 주로 사용된다. 예시 1) unsigned int* test; test = (unsigned int*) 0x1020; test = (unsigned int*) 0x1028;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은 코드가 있을때 컴파일러는 중간 문장은 필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제거한뒤 컴파일 할것이다. unsigned int* test; test = (unsigned int*) 0x1028; 결과 적으로는 위 문장만 실행되는데 volatile 키워드를 사용하면 이것들이 전부 컴파일 되서 전부의미를 가지게 된다 volatile unsigned int* test; test = ( volatile unsigned int*) 0x1020; test = ( volatile unsigned int*) 0x1028; 예시 2) 예를 들어 0x1234에 8비트의 status 레지스터가 있고, 이 레지스터가 0이 아닌 값을 가질때까지 폴딩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코드를 작성했다. (루시퍼님 블로그의 예시가 적당해서 가져왔다) INT8U *ptr = (INT8U *)0x1234; while (*ptr == 0) 만약 옵티마이징을 키게 된다면 이것은 move ptr, #0x1234 move a, @ptr loop bz loop 이렇게 다시는 0x1234값을 받아오지 않게 어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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